편집 : 18.6.22 금 06:55 
검색
김송일 전북도지사 권한대행, 사전투표 모의시험 현장 직접점검
“한 치의 오차없이 완벽히 추진할 것” 주문
2018년 06월 07일 (목)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전북도지사 권한대행 김송일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7일 오후, 사전투표 실시 장소인 전북도청 4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모의시험에서 지방선거 사전투표소 설비상황, 운용장비 등 최종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직접 사전투표 시연을 통해 본인확인, 실제 투표용지 출력, 기표, 투표용지 봉함 및 투표함 투입 등 사전투표 전 과정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투표소의 장애인, 노약자 편의시설 등을 둘러봤다.

한편, 전북도내 14개 시·군도 이날 도내 241개 사전투표소에서 모의시험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사전투표 실시에 만전을 기했다.

사전투표는 유권자의 투표편의와 선거권 행사의 보장을 통해 투표율을 올리기 위한 제도로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오는 6월 8일과 9일 이틀 동안 실시된다.

선거일 전에 투표하려는 유권자는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신분증만 있으면 투표할 수 있다.

김송일 전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사전투표 매뉴얼을 완전히 숙지해 한 치의 오차도 발생하지 않도록 선거사무원 교육, 장비 점검 등 철저히 준비하여 완벽하게 추진”하고 “특히 이번 선거는 투표용지가 7장이나 되어 투표절차가 복잡한 만큼 도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게 투표 할 수 있도록 최선으로 다해 달라”며 사전투표관리관 등 관계 직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주민 대표를 선출하는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도민 모두가 사전투표기간 또는 선거일에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순창 블루베리 어울마당, 23일 고추
KBS 진품명품 26일 완주편..소장
임실군,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친절마
익산 모현동주민자치위원회, 홀몸어르신
임실군, 참옻활용 건강기능식품 개발
부안군, 농공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양파 수확 현장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