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8.11.20 화 23:24 
검색
전북도 최정호 정무부지사, 자동차·건설기계산업 현장 방문
최정호 정무부, 군산 자동차융합기술원 및 건설기계부품연구원 현장방문
2018년 06월 04일 (월)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전북도 최정호 정무부지사는 4일 지역의 새로운 혁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전북도의 자동차산업 및 건설기계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자동차융합기술원 및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을 방문했다.

자동차융합기술원은 지난 2003년 설립 이후, 지역 자동차 및 뿌리산업 발전의 지렛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중소 부품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첨단 장비를 구축, 시험평가를 통한 신뢰성 향상을 지원하며, 설계/해석 및 시제품 제작 등 사전검증 기술을 통한 애로기술 해결,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제고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산학연 공동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VCA로부터 공인시험기관 지정 등을 통해 국제인증평가센터를 구축하여 자동차부품기업의 해외인증 취득과 글로벌 시장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금년 10월 완공예정인 국내 유일의 상용차부품 주행시험장은 507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개발차종의 교통사고 저감을 위한 제동안전시험 및 젖은 노면 제동력 평가 등을 위한 8개 시험로와 엔지니어링센터 등이 함께 구축되고 있으며,또한, 국내 상용차 생산의 94%를 점유하고 있는 전북도의 강점을 기반으로 자동차산업의 체질개선 및 미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전기상용차 자율주행기반 글로벌 전진기지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자동차부품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자동차산업의 미래먹거리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전기상용차 자율주행기반 글로벌 전진기지 조성사업 : `19,`23/3,000억원/상용차 자율주행 기술개발, 시험인증 기반구축, 서비스산업 육성 기반 조성, 산업밸리 조성 등건설기계부품연구원은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역량 지원을 위해 지난 2014년에 개원하여, 건설기계 관련 기술에 대한 심층 연구와 시험인증을 통하여 건설기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0,2015년까지 기반구축 사업인 그린건설기계 종합지원사업을 수행하여 건품연 본원, 종합시험센터, 주행시험장 및 59종 시험설비를 구축하고 80여명의 연구인력을 통해 지난 `2017년까지 관련 기업 및 기관의 기술개발 등 539건 이상 지원하였으며,그린건설기계 종합지원사업 : 420억원 / 건품연 본원?시험동, 주행시험장 구축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2단계 기반구축 사업인 친환경토공기계 종합시험설비 구축사업으로 소음과 진동, 배기가스, 살수시험 등 선진국 수준의 완성차 시험설비와 기업지원시스템을 갖추게 되어 건설기계분야 기술개발의 종합거점 기반을 마련했다.

친환경 토공기계 종합시험설비 구축 : `15,`19/199억원/친환경토공기계 검증설비, 연구동 구축 아울러, 지난 4월, 오는2019 산업부 지역거점지원사업에 스마트 건설용 융복합 부품 평가 기술기반 구축사업이 선정되어 5년간 국비 100억원을 지원 받아 스마트 건설기계 분야 지원 시설 구축으로 미래 건설기계 기술 대응 및 관련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 건설용 융복합 부품 평가 기술 기반 구축 : `18.7,`23/199억원/스마트건설기계 상용화 지원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건설기계부품연구7월 국가연구기관인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 전환될 예정이며, 국내 건설기계 산업발전 및 관련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최정호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및 GM 군산공장 폐쇄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자동차융합기술원과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이 상호협력을 통하여 앞으로도 기업 및 지역, 유관기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다“며,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욱 성숙하고 풍요로운 전북을 만들 수 있도록 자동차 및 건설기계산업 육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및 미래 산업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했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고창 명품한우, 롯데백화점 전점 특별
유기상 고창군수, 복분자 식품특화단지
군산대 운영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완주 필하모닉
전북도,‘13회 국제탄소페스티벌
도의회 교육위, 교사 상피제 도입해
농협,『종합컨설팅 CINEMA 500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