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8.8.14 화 23:44 
검색
박우정 고창군수, 민선6기 국가예산 확보 마지막 행보
고창발전 위한 멈춤 없는 국가예산 확보
2018년 05월 14일 (월)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박우정 고창군수가 민선 6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행보로 ‘국가예산 확보’에 방점을 찍었다.

박 군수는 지난 2014년 7월‘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 건설’을 기치로 내걸고 고창군수에 취임한 이후 열악한 지방재정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 2014년 국가예산 477억원에서 2018년에도 역대 최다액인 1328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박 군수는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에도 2019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을 발굴해 연초부터 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하면서 예산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으며, 매주 확보활동 상황을 점검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약 1개월간의 업무공백 기간이 발생함에 따라 부군수를 중심으로 전 공직자들이 합심해 국가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으며 본인 또한 민선 6기의 마무리 행보로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것으로 정하고 14일 오전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를 방문하고 오후에는 해양수산부, 환경부 및 산림청 등 7개 부처를 차례로 찾아 12개 사업에 대해 국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한편 공모사업 확보에도 최선을 다한 결과 현재까지 고창 일반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 100억원(문화체육관광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12억원(국토교통부),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8천만원(문화체육관광부), 노지채소작물 스마트팜 모델개발 사업 2억원(농림축산식품부) 등 8개 사업 131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발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박우정 군수는“봄에 씨를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게 된다”며 “취임 초 군민들에게 약속한 각종 공약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재정이 뒷받침돼야 하고 이를 위해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라는 생각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전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증가 제동건
군산시, 13일부터 주거급여 수급 사
전주 객리단길, 안전한 보행로 생긴다
전북도, 전라도 천년의 미식 팸투어
전북도, 폭염 온열질환자·사망자 발생
전주중앙초등학교 철재 정문, 한식목재
송하진 도지사, “과장들 해당 분야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