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8.9.21 금 13:51 
검색
제7기 전북과학기술위 출범..전북과학기술 선도 기대
2018년 04월 16일 (월)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전라북도는 16일 전북도청 4층 종합상황실에서 2018년 제1차 전북과학기술위원회 본회의를 개최하고 제7기 전북과학기술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했다.

새롭게 출범한 제7기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전라북도의 R&D사업을 종합적으로 기획·조정·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제7기 위원회 구성에는 여성과학기술인의 참여가 확대돼 위촉직 위원의 40%에 달하는 등 여성 과학기술 전문가의 참여확대에 따른 참신한 아이디어 도출과 상호협력 활성화가 기대된다.

그간 위원회는 전북 도내 산학연의 기술수요 및 제안사업을 대상으로 자문·검토·심의를 거쳐 기획과제를 발굴하고, 사업 타당성 용역 지원 및 소관부처와의 협의을 통해 대형 예타사업과 국가공모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전라북도는 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해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및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의 선제적 기회를 제공하고, 전북의 미래발전 가능성과 지역산업의 구조변화를 반영한 대형 국책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일자리창출 등의 성과를 제조업 등 산업분야에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대형 국책사업 발굴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가예산 순기에 맞추어 상반기에 기획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국가예산확보 활동을 추진하는 등 국가사업반영 실현가능성 증대방안을 마련했다.

전라북도 최정호 정무부지사는 “전북의 특수성과 특화된 과학기술 중심 연구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한 고급일자리 창출, 역량강화 등에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과학기술은 국가 경쟁력의 원천으로 전북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서는 과학기술 기반의 경제·산업 육성이 중요한 관건으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전주정보산업진흥원, ICT/SW기업대
[기고] 고창 앞바다의 주인은 고창이
전북대 이중희 교수팀, 미래형 고체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군산대 산학협력
전주대 수시모집 마감, 경쟁률 5.9
전북도삼락농정위원회, 17일 청년 후
전주대, 일본 5개 대학과 유교문화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