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8.7.18 수 09:33 
검색
전북도, 혁신성장․미래비전 기획단 구성..추진방향 보고회
2018년 01월 12일 (금) 19:50:58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전북도는 Post 새만금, 국책사업 발굴을 위한「전북 혁신성장․미래비전 기획단*」을 구성하고, 1.12일 ‘산업분야별 진단 및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행정부지사, 정무부지사 공동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 등 국책연구기관장과 도내 출연기관장, 창조경제혁신센터장, 탄소융합기술원장, ‘기획조정협의회’ ‘혁신과 비전 TF’, 전문가, 대학산학협력단장, 실과 시군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 전북 혁신성장․미래비전 기획단 >

∘ (구 성) 「전북 혁신성장․미래비전 기획단」 구성

- 산업별 TF : 농생명, 미래신산업, 탄소소재산업 등 산업별 12개 TF 구성

- 기획조정협의회 : 출연기관, 대학 관계자 등 25명 내외로 구성

∘ (운 영) ‘17. 12월 ~ ’18. 2월

- (추진절차) 산업진단 및 과제발굴(산업별 TF) → 발굴과제 논의 및 검토 → 추진상황 보고회(1.12) → 대토론회(1월말) → 계획수립

- (주요역할) 산업진단 → 중장기 미래 발전상* 제시 → 전략과제 도출

* 30년 단위의 큰 비전 제시 및 10년 단위의 세부 추진전략 마련

보고회는 “전북 혁신성장․미래비전 기획단”의 8주(‘17. 12.~’18.2.)운영기간 중에 중간보고를 갖는 자리로 그 동안 도내 10개 출연기관장을 중심의 산업별 TF에서 논의한 산업별 현황 진단․분석과 장기적인 시각에서 설정한 비전과 추진방향에 대하여 전문가, 시군의 공유와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전북 혁신성장․미래비전 기획단」은 남은기간 동안 제시된 비전과 추진방향을 바탕으로 5년단위 실현가능한 사업, 중장기적 사업 등을 산업 TF별 정책토론회,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전라북도 혁신성장 미래비전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전북도 김송일 행정부지사는 시․군에서 준비 중인 사업과 비전을 산업별 TF에서 적극 검토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최정호 정무부지사는 아울러 도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전북 미래비전 전략’이 수립될 수 있도록 도, 시군, 출연기관이 모두 힘을 모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각 산업별 TF에서 제시한 산업별 주요 사업

▲농식품 : 새만금 농식품 수출물류단지 조성, 친환경 생산단지 스마트팜 구축

▲미래신산업) 지능형 에이전트 이동체 거점조성, 에너지 신산업 허브 구축 등

▲창조경제) 스마트 농생명 창업, 혁신창업 캠퍼스 등

▲문화관광) 도심형 해양레저테마파크, 새만금 국제스마트 시티 조성 등

▲섬유융복합) ‘새만금의 세계적 섬유․패션의 도시’ 조성, 태양광을 집광하는 인공광합성 섬유 등 미래형사업 제안이 제안되었으며

▲특히 김제시에서는 민간육종단지를 중심으로 하는 K-seed 조성, 새만금 관문 글로벌 복합레저 타운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제기되어 논의되었다.

이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재외동포 아동·청소년, 전주에서 대한
전주 인후비전작은도서관, ‘시인의 서
전주 금암1동 자전거동호회 정기라이딩
[기고] 수백 년 이야기가 속살거리는
고창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컨설팅
고창군, 장마대비 땅콩 재배기술 교육
고창전통시장 ‘삽겹살 & 수박’ 로컬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