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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의 아침독서] 믿음으로 내일을 맞자
2018년 01월 09일 (화) 13:56:52 페친 박승원님 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970152392
   
   

내일에는

불안과 믿음의 자루가 있다.

우리는 둘 중 하나를 잡아야 한다.

(헨리 워드 비처)

 

**배움과 생각**

 

책상 위의 명언집에서

좋은 글귀 하나를 얻습니다.

 

‘내일에는

불안과 믿음의 자루가 있다.

우리는 둘 중 하나를 잡아야 한다.’

헨리 워드 비처의 말입니다.

 

내일은 불확실합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변할지 보이지 않고,

어떤 일이 있을지 보이지 않기에

내일을 맞는 마음도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조마조마한 마음이 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못할 것이라고,

내일은 추락할지도 모른다고

두려워하고 불안해합니다.

불안으로 내일을 맞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두근두근한 마음이 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고,

내일은 날 수 있을 거라며

믿으며 용기를 냅니다.

믿음으로 내일을 맞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내일을 맞이합니까?

불안으로 내일을 살겠는지,

믿음으로 내일을 살겠는지를

선택하라는 물음입니다.

 

불안으로

내일을 맞이하면

방황하는 내일이 됩니다.

방향 감각을 잃고 헤맵니다.

오늘보다 못한 내일이 됩니다.

 

믿음으로

내일을 맞이하면

방향이 있는 내일이 됩니다.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걷습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됩니다.

 

비록 내일은 보이지 않지만,

어떤 마음으로 맞이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내일이 됩니다.

 

**정리와 다짐**

 

불안으로

내일을 맞이하면

방황하는 내일이 됩니다.

방향 감각을 잃고 헤맵니다.

오늘보다 못한 내일이 됩니다.

 

믿음으로

내일을 맞이하면

방향이 있는 내일이 됩니다.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걷습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됩니다.

 

비록 내일은 보이지 않지만,

어떤 마음으로 맞이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내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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