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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의 아침독서] 3단을 생각하며 살자
2017년 08월 10일 (목) 11:19:48 페친 박승원님 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970152392
   
   

물건을 살 때면

3단을 생각한다

단순한 것 단단한 것 단아한 것

일을 할 때면

3단을 생각한다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사람을 볼 때면

3단을 생각한다

단순한가 단단한가 단아한가

(박노해의 시, ‘3단’에서)

**** ***** ***** ***** ***** ***** ***** *****

**배움과 생각**

인터넷에서 떠도는

시 한 편을 읽었습니다.

박노해의 ‘3단’이라는 시입니다.

물건을 살 때나

일을 할 때는 물론,

사람을 볼 때도 그는

세 가지 단을 생각합니다.

‘단순, 단단, 단아’가 그것입니다.

단순하다는 건

군더더기가 없는 겁니다.

간단하고 깔끔하다는 겁니다.

불필요한 것을 버리는 겁니다.

단단하다는 건

망가지지 않는 겁니다.

틀림없고 미덥다는 겁니다.

의지가 꺾이지 않는 겁니다.

단아하다는 건

바르고 맑은 겁니다.

단정하고 우아하다는 겁니다.

가볍게 행동하지 않는 겁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단순하게 살아야 합니다.

환경에 굴하지 않고

단단하게 살아야 합니다.

경거망동하지 않고

단아하게 살아야 합니다.

‘단순, 단단, 단아’를

생각하며 살아야 삶이

군더더기 없는 삶이 되고,

무너지지 않는 삶이 되고,

바르고 맑은 삶이 됩니다.

**정리와 다짐**

단순하다는 건

군더더기가 없는 겁니다.

간단하고 깔끔하다는 겁니다.

불필요한 것을 버리는 겁니다.

단단하다는 건

망가지지 않는 겁니다.

틀림없고 미덥다는 겁니다.

의지가 꺾이지 않는 겁니다.

단아하다는 건

바르고 맑은 겁니다.

단정하고 우아하다는 겁니다.

가볍게 행동하지 않는 겁니다.

‘단순, 단단, 단아’를

생각하며 살아야 삶이

군더더기 없는 단순한 삶,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삶,

바르고 맑은 단아한 삶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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