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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일식점 ‘사께’
2007년 08월 18일 (토) 11:10:28 박용근 기자 book2886818@hanmail.net

   
 
   
 
정통일식의 풍미. 사께전주시 중화산동에 자리한 정통일식점 ‘사께’는 언제나 최고의 맛, 제철에 난 신선한 바다의 맛만을 고집한다.

지난해 7월 개업한 정통일식의 풍미, 사께가 올여름에는 최고급 참치 모듬회로 인기몰이에 나섰다. 가을 전어, 겨울 도미, 봄철에는 꽃게장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사께 참치모듬회에는 이름만 들어도 생경한 참치뱃살과 배꼽살 등 최고급 육질에 입안에 사르르 녹아내리며 색다른 풍미를 더해준다.

특히 사께에서 주방장으로 일하는 서민수 실장(34)은 일식 경력 15년의 베테랑 주방장. 일식은 물론 한식, 중식에도 두루 정통하다. 

   
 
   
 

서실장은 또한 복요리 자격증도 갖고 있어 투명하게 접시가 보일 정도 얇게 떠낸 부드러운 복 사스미와 시원한 복지리 맛도 일품이다. 

서 실장은 “한식이든 중식이든 일식이든 어떤 요리라도 제철에 난 제철재료로 만든 요리가 최고의 맛을 선사한다”며 “사께는 제철에 난 신선한 재료로 고객들에게 최고 의 맛, 최상의 서비스로 다가갈 것”이라고 밝힌다.  

   
 
   
 
예약 문의는 063)221-4520
(본병원과 부킹나이트 중간)

/박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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