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1.12.6 월 02:58 
검색
익산시, “백제 나빌레라, 고도에서 즐기는 전통문화체험”
2017년 05월 11일 (목) 15:31:25 박용근 기자 say-amen21@hanmail.net
   
   

익산의 대표축제 ‘익산서동축제 2017’(5.12~14) 개최에 맞춰 백제고도 금마 전통시장에서 지역주민들이 손수 만든 전통한지등공예 작품전시회가 11일 오후 7시~14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지난해와 달리 서동축제장이 아닌 백제고도 중심지 금마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고도육성주민협의회 한지등공예제작사업단, 고도지역 문화예술동호회, 금마상인들이 협심하여 서동축제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고도를 알리고 고도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도는 쇠락하고 낙후된 장소가 아닌 함께 가꿔 나가야 하는 역사적 상징의 장소임을 환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서는 올해 처음 제작 시도된 대형 사리장엄 LED음악 한지등을 포함하여 200여점의 작품을 만나보고, 소원등 만들기 체험을 통해 일상 속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전시회 첫날인 11일에는 고도지역 주민 문화예술동호회원들이 오카리나, 통기타, 섹스폰, 우크렐레 음악공연을 하고, 주민밴드, 주민가수 공연이 이어져 전시회의 흥을 돋웠다. 또 전통찻자리, 난장, 먹거리부스가 운영돼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고도육성주민협의회 한지등공예사업단은 2017년도 익산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선정, 2017년 문화재지역 주민공감정책사업 선정 등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서동축제에서는 서동요의 고장답게 사랑을 주 테마로 선정해 빛의 축제, 나,너, 우리가 가족을 이루듯 나아가 한나라를 이루는 사랑을 주제로 대,소형 하트 등을 만들어 축제장에 전시 소원을 적어 매달아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용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대선D-100]전북, 이재명 압승
송하진 시도지사협의회장, “지방분권,
[초점] 새만금, '그린뉴딜-신산업중
임실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전북도, ‘전주 평화 수소충전소’ 착
“집콕 말고 잡Job콕 하자”..전북
제24회 전북소비자 대회..유공 민간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