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5 화 09:05 
검색
[신승호의 전주천 38] 이제 수달은 늘 함께하는 우리의 이웃이다
2016년 11월 06일 (일) 22:30:54 박용근 기자 namshs@naver.com
   
  백로  

사람이 모이면 새들도 모인다?

전주천 가운데 남부시장 부근은 새벽 야시장이 열려 사람 자전거등 사람 왕래가 빈번한데도 새들을 년중 관찰할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

   
  검은등할미새  

사람이 모이면 새들의 먹이도 그만큼 넉넉할 듯하지만 그보다는 사람과 새들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 나아가 새들과 사람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깝짝도요  

지금은 주차장 언덕 돌쌓기와 산책로 정비를 한창 시행중인데도 진객들의 왕래는 변함이 없다.

   
  노랑할미새  

특히 수달은 야행성 동물인데도 금년에는 낮에 출현하여 먹이사냥을 하는 광경이 자주 목격되는 특이한 현상이 일어나 시민들에게 호사를 안겨주고 있다.

   
  수달  

도심을 흐르는 하천에서 수달의 유영을 지켜볼 수 있다? 중장비가 하천공사를 하고 있는데도 신나게 먹이 사냥을 하고 있는 수달이라니...

   
     

이제 전주천에 서식하고 있는 새들이며 수달은 낯선 진객이 아니다. 늘상 함께하는 우리의 이웃이다.

   
  오리  
   
  할미새  
   
  흰목물떼새  
   
  왜가리  
박용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정운천 의원,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
‘전주발 착한 임대운동’, 문 대통령
전주시, 1만송이 판매된 꽃사주기 유
전주시, 지역경제 살리기! 착한소비
부동산 신탁 현대자산운용·무궁화신탁,
전북도, 어촌마을 1교1촌 자매결연
'화훼농가 돕자' 송하진 전북지사 꽃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