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2.6.28 화 09:07 
검색
[오늘의운세]토끼, 돈 낳는 돈
2008년 08월 08일 (금) 09:33:52 박용근 기자 xyzpark@naver.com
◇2008년 8월8일 금요일(음력 7월8일)

▶쥐띠

직장 일에는 이상 없으나 1· 6· 11월생 용· 양· 소띠는 대인관계가 알 수 없이 힘에 겨울 듯. 72년생 ㄱ· ㅂ· ㅈ 성씨는 애정문제로 상대와 갈등에 시달릴 때. 친구 ㅎ· ㅇ 성씨의 도움을 받아 지혜롭게 해결할 것. 무조건 냉대한다면 관계에 금이 갈 수.

▶소띠

지금은 변동시기가 아니니 2· 6· 12월생 직업이나 주택을 변동하면 줄이는 격. 아직은 움직일 수 없으니 몇 개월만 참고 그 이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을 듯. 직장인 ㄱ· ㅁ· ㅅ 성씨는 대인관계시 참는 자에게 복이 있음을 깨닫고 처신하도록 할 것.

▶범띠

ㅅ· ㅊ· ㅂ 성씨는 매사 지나친 신경으로 신병 얻을 수 있으니 건강을 위해서라도 좀 더 여유로운 자세로 사물을 대하도록 하자. 1· 8· 10월생 의류· 가이드· 제지제품계 업자는 현재의 생활계획을 다시 세워 보완할 때 해를 면할 수 있을 듯. 북· 서쪽이 길.

▶토끼띠

근면 성실한 태도로 현재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9· 5· 2월생은 더 많은 부를 누릴 것이다. 더구나 남에게 해를 주지 않고 전진하는 자세라면 성공이 보장됨을 알라. ㄱ· ㅂ· ㅅ 성씨 부동산 취득에는 재차 서류를 확인함이 좋을 듯. 투기는 삼가.

▶ 용띠

52년생 ㅅ· ㅂ· ㅎ 성씨는 마음과 행동을 일치시켜 인내함이 필요한 때다. 지나친 투자는 득이 없으니 관망하는 자세가 요구됨. 5· 10· 9월생 가정적으로 부부간에 합심이 안 되니 갈등을 풀고 화합하라. 서로를 존경할 때 가정에 웃음꽃 필 듯.

▶뱀띠

직장인은 매사가 순조로우니 오랜만에 웃을 수 있다. 2· 7· 12월생은 신의를 지키고 주어진 일에 전념하라. 남의 일에 참견만 않는다면 좋은 성과 있을 수. 언행에 각별히 유의할 것. ㅊ· ㅂ· ㅍ 성씨는 운전시 과속하면 사고 위험 있는 날이다.

▶말띠

마음속에 담고 있는 문제는 빨리 정리해야 건강도 편안할 듯. 8· 10· 12월생은 남의 의견에 좌지우지되지 말고 주관으로 일을 처리할 것. 66년생 ㄴ· ㅂ· ㅅ 성씨 직장인은 잡사가 많고 바쁜 하루. 인내심을 가지고 대응하도록. 북쪽이 길향.

▶양띠

주위 사람들의 오해로 구설이 따를 수. 2· 7· 11월생은 자신의 행동에 신중을 기하고 말 한마디에도 신경을 써야 할 듯. ㅁ· ㅇ· ㅎ 성씨는 말을 차분히 하는 성격만큼 일에도 침착하나 애정 면에서는 자신이 없구나. 좀 더 용기를 가질 것. 파란색이 길색.

▶원숭이띠

지금까지 힘들었던 일들을 속 시원하게 씻어 버리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려는 6· 8· 9월생은 재충전할 수 있는 계기를 가져라. 56년생 ㅁ· ㅇ· ㅈ 성씨는 순간의 말 한마디로 천금의 빚도 탕감할 수 있으니 말조심할 것. 투기는 길하나 과욕은 피함이 좋을 듯.

▶닭띠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고 있는 3· 8· 1월생은 여러 가지로 뜻과 이상이 엇갈려 갈등에 빠질 수. 사업가는 무슨 일이든 작게 시작해 하나씩 검토해야 계획 속에서 실익을 챙길 수 있는 길임을 알라. 자금조달은 동· 북쪽 사람에게 부탁해 볼 것.

▶개띠

사업가 ㄱ· ㅂ· ㅇ 성씨는 매사 의욕은 좋지만 방법이 문제가 되는 날. 목재계· 의류업자는 기반의 부족을 메우는 것이 우선이니 억지로 나가지 말라. 6· 12· 4월생은 능력을 초월해 확장하는 것은 상당한 위험이 있으니 관망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돼지띠

3· 7· 9월생은 기회를 잘 포착하라. 힘써 움직이기만 하면 수확이 당신에게 있을 것이다. 직장인은 능력을 이미 인정받았으니 자신감을 갖고 추진하면 만사가 풀릴 듯. ㅂ· ㅈ· ㅊ 성씨는 당장은 어렵더라도 자포자기는 금물. 힘을 내라. 길이 있다.

원추 원장(구삼원) 02-959-8493·010-5584-9393
박용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진안홍삼연구소, 잔류농약분석능력 (국
김관영 당선인, 국민의힘 전북도당 방
7월 1일 제36대 전북도지사 취임식
전북애향운동본부 “새 정부, 광역경제
김관영 당선인, “돈 버는 수산양식
“에너지 자립” 전주시 에너지센터 개
전라북도 인수위, 문화콘텐츠 입주기업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