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9.22 화 09:30 
검색
김제시 역사 유적이 있는 벽골제와 금산사 관광객 성황
2015년 05월 22일 (금) 10:07:26 박용근 기자 sungyun3821@naver.com
   
     

아카시아 꽃이 만발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나주시 복지관(관장 윤종윤) 어르신 720여명이 5.21일 김제 역사 유적을 찾아서 벽골제 와 140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국보 62호 미륵전과 보물 등이 산재한 천년도량 금산사를 찾았다.

A팀과 B팀으로 나누어 나주역을 출발한 나주복지관 어르신들은 김제역에 도착하여 관광버스 8대씩 분승하여 A팀은 벽골제로 이동하여 동양 최고 최대의 저수지이며 우리 조상들이 슬기를 모아 함께 사는 공동체의 힘을 재현한 대표적인 수리시설 사적 제 111 호인 벽골제 제방을 둘러 봤다.

이어 농경문화 박물관, 농경사 주제관을 둘러보면서 쌍용 설화와 단야낭자 설화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쌍용앞에서 신라 제 38대 원성왕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 단야의 효심과 희생정신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한편 B팀은 김제역에서 금산사로 이동하여 금산사 입구에 설치된 인공폭포에서 떨어지는 수정 같은 맑은 물이 하염없이 떨어지는 명관 앞에 수많은 관광객들은 경관에 심취하였으며, 입구에서 금산사 진입경관이야 말로 금산사를 돋보이게 하지만 정돈된 보행로 주변에 울창한 숲길에서 피로한 몸을 풀었으며

한편 김제시에서는 16대 관광버스에 문화관광 해설사를 탑승케 하여 김제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의 농경문화 해설과 4대성지의 요람인 모악산, 천년 고찰 금산사의 해설로 나주시 복지관어르신들은 김제시에서 준비한 관광투어에 대하여 감사함을 전하고 행복한 나드리가 되었을 뿐 아니라 호남의 상생 관광코스로서 김제시의 재발견이라는 설레임을 안고 일정을 마무리 했다.

박용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전북은 소셜 미디어로의 지향과 발맞추어 SNS 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명사들의  
글을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SNS 포커스와 일부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데일리전북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 인기기사
이원택 의원 '농업기계화 촉진법’개정
전북대 김태완 교수팀, 차세대 반도체
전주시, 임산부·영유아 부모에 비대면
송하진 지사 "코로나 대비 올 추석,
전국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1명 확진
전북,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개최
같은 날 같은 법정에 선 부자…아들은
< 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
  인사말씀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주소:(56401) 전북 고창군 심원면 궁산1길 73 데일리전북
전화: 063) 253-0500 | Fax: 063) 275-0500
등록번호: 전북아00023 | 등록연월일 : 2007.6.25. | 발행 · 편집인: 이대성 | 청소년 보호 책임자: 이대성
Copyright ⓒ since 2007 데일리전북.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22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