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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국 외국인 SNS단, 김제지평선축제 현장리포터 나서
2014년 08월 08일 (금) 10:53:32 박용근 기자 zzang2yaun@naver.com
2014년 한국관광공사가 아시아권(싱가폴, 말레이시아, 터키, 베트남, 필리핀, 태국, 인도 등) 외국인을 선정하여 11개국 34명으로 구성한 외국인 SNS단『Wow Korea Supporters』가 김제지평선축제의 감동을 실시간으로 전한다.

한국관광공사 전북협력지사가 주관으로 초청된 Wow Korea Supporters는 10월 3일(금) 김제지평선축제에 참가하여 다양한 축제프로그램을 체험할 뿐만 아니라 김제시의 맛과 멋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포터즈단이 참가하는 10월 3일에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보는 ‘가장 큰 떡 태극기 만들기’와 다양한 분장과 미션수행으로 이색체험이 될 ‘허수아비몬스터 길들이기’, ‘세계인 대동 연날리기’ 등에도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인기가 높았던 ‘모락모락아궁이 쌀밥체험’은 참여 할 수 있는 아궁이를 확대해 축제장에서 벼베기, 탈곡, 그리고 밥짓기까지 외국인들이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작은 쌀에서 식탁에 오르는 밥이 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뿐만아니라

생생한 지평선축제의 모습을 현지 언어로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을 활용 실시간 SNS에 올림으로써 김제지평선축제 콘텐츠를 아시아 각국으로 퍼뜨리게 된다.

특히 인종과 언어가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그들 고유의 다양한 언어로 김제지평선축제의 매력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한다는 점에 있어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2년연속 대표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 외국인 서포터즈 팸투어를 한국관광공사 협력지원 일환으로 준비한 한국관광공사 전북협력단장(박재석)은 “Wow Korea Supporters의 신나는 경험과 즐거운 추억이 개인 SNS를 통해 전세계에 생생하게 전달되길 바라며 대표축제의 명성에 걸맞게 아시아권 국가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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