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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치킨 속살에 시원한 생맥주 캬아~
전주 고사동 ‘데바사키’
2007년 01월 30일 (화) 박용근 기자 xyzpark@naver.com

   
 
   
 

 ‘바삭바삭’ 쫄깃쫄깃 부드러운 치킨 속살에 시원한 생맥주. 바삭바삭 한눈에도 맛깔스런 후라이드치킨, 시원한 생맥주가 모던한 인테리어 속에서 맛을 더한다.  

   
 
   
 

전주시 고사동에 자리한 ‘데바사키(대표 유종현․28)’는 치킨업계에 일대 혁신적인 새바람을 몰고 왔다.

데바사키는 지난 2006년 5월 고사점을 시작으로 채 2년도 지나지 않아 2개 직영점과 7개 분점을 열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유종현 대표는 “데바사키는 최고선도의 닭고기에 소스개발도 다른 치킨점과는 다른 차별화된 맛에 중점을 두고 직
   
 
   
 
접 자체적으로 하고 있다”며 “데바사키 치킨이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도 자체개발한 특제 소스에 비결이 있다”고 말한다. 

   
 
   
 
유 대표는 또 “데바사키는 맛의 차별화를 최대목표로 닭날개로 만든 ‘교자’도 인기”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 소스와 메뉴를 개발해 새로운 맛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문의는 063)276-1077.
/박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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